누군가의 채널에만 기대는 것의 한계
많은 브랜드가 SNS나 포털 플랫폼에 콘텐츠를 발행하는 것으로 미디어 활동을 대신합니다.
하지만 이런 플랫폼은 알고리즘 정책이 바뀌면 도달이 줄어들고, 계정이 정지되면 그동안 쌓은 것이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습니다.
직접 소유한 미디어는 사라지지 않는다
브랜드가 직접 운영하는 웹사이트나 웹매거진은 외부 플랫폼의 정책 변화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발행한 콘텐츠와 그동안 쌓은 검색 자산이 그대로 브랜드의 소유로 남습니다.
빌린 땅과 가진 땅의 차이
SNS 채널은 비유하자면 빌린 땅 위에 지은 집과 같습니다. 방문자를 모을 수는 있지만, 그 땅의 주인은 결국 플랫폼입니다.
직접 소유한 미디어는 시간이 걸리더라도 온전히 브랜드의 자산이 되는 땅입니다.
메시지의 통제권을 가질 수 있다
외부 플랫폼에서는 형식과 분량, 노출 방식이 플랫폼의 규칙에 좌우됩니다.
직접 소유한 미디어에서는 브랜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원하는 깊이와 형식으로 자유롭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SNS와 자체 미디어는 함께 가야 한다
SNS를 통해 새로운 사람들에게 도달하고, 그 관심을 자체 미디어로 데려와 더 깊은 이야기를 전달하는 흐름이 이상적입니다.
브랜드가 직접 미디어를 가져야 하는 이유는, 결국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 자산을 쌓기 위해서입니다.